あらすじ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사랑. 푸른 봉황의 계약으로 이루어진 진과 은, 그리고 우진과 은정. 유쾌하지만, 조금은 아릿한 만남으로 이어지는데……. 현재적 시대 배경과 상나라의 판타지적 인연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봉황과의 계약 결과에 따라 변해간다. 사랑이 아니었음을. 사랑일까? 아니면 또 다른 인연이 될까? 작가 시문아의 장편 로맨스 소설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