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봉사 동아리 ‘히나(Here&Now)’에서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사귀게 된 선호와 다정.정말 순수하면서도 따듯한 사랑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동아리 중간에 들어온 소지혜의 남성편력과 악행으로 동아리도 해체되고 선호와 다정 또한 소지혜의 이간질로 서로를 오해하게 되어 원망과 미안함만을 남긴, 결말이 좋지 않은 헤어짐을 맞이하게 된다.그리고 몇 년 후, 다정은 선 보는 자리에서 우연히 선호를 만나게 되고, 둘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둘은 지금의 감정이 옛날에 좋지 않게 헤어져서라고 판단을 내리고, 한 달 동안 좋게 헤어지는 시간을 갖자며 계약연애를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