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뭐라고? 상견례 자리!”서른 살 철벽녀 박혜빈.부모님의 강요로 나간 자리에서 어릴 적 첫사랑 ‘붉은 망토 왕자님’과 재회하다.“근데 오빠. 왕자님 옆에는 공주가 있어야 해.”“네가 공주니까 내가 나중에 크면 널 데리러 올게. 자, 약속.”어릴 적 약속을 잊지 않고 간직한 로맨티스트 김태현.드디어 첫사랑을 아내로 맞이하다.결혼하고 나서 시작되는 두 사람의알콩달콩 순수 힐링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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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1/21
  • 現在の作品아슬아슬 신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