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흥상사 해외영업팀 신입사원인 은지는 덤벙거리는 성격 때문에 본부장 준혁에게 매일 깨지기만 한다. 부하직원들은 모두 준혁의 말이라면 설설 기기에 바쁘다. 은지가 실수를 할 때마다 유난히 더 까칠하게 갈궈대는 준혁. 그런 그에게 복수를 꿈꾸며 은지는 매일 이를 간다. ‘저 인간! 저거, 저거! 내가 자기 장난감으로 보이나? 상사라서 어떻게 해버릴 수도 없고……. 아후!’ 그러던 어느 날 얄미운 상사로만 보이던 그가 갑자기 남자로 다가온다. 간질간질 & 유쾌 상쾌 로맨스, 『스탠 바이 미』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