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얼굴 예쁘고, 직업 번듯하고,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지만성격은 안하무인인 여자, 이나민.남들은 그녀를 석재의 주인이자 여왕이라고 불렀다.착하고, 예의 바르고, 매너까지 좋은 남자, 조석재.남들은 그를 나민의 봉이자 종이라고 불렀다.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이웃이자, 친구였다. 평생 그와 떨어질 일은 없을 줄 알았다.하지만 그가 말도 없이 유학을 떠나고, 떨어져 지낸 지 7년.천지개벽 같은 사건이 벌어졌다.평생 친구였던 그가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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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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