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격지심 가득한 큐레이터 용우, 맑고 솔직한 작가 현화의 인연 혹은 악연에 관한 이야기. 10년전 서로에게 너무도 다른 기억을 가지고 있는 둘, 엇갈린 그들이 10년 후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현실 속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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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est Challenge
Naver Best Challenge2017/09/01
  • 現在の作品루벤스와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