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네에 한 마리씩은 있었던 누렁이. 온 동네가 키워온 아이였다. 그런 누렁이가 올망졸망한 새끼들을 남겨둔 채 갑자기 사라졌다. 남겨진 강아지들에게 마을 사람들은 멍구, 흥구, 힝구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연탄가게에서 지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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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est Challenge
Naver Best Challenge2020/08/03
  • 現在の作品힝구의 견생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