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주인공 구하나는 평소 좋아하던 지여준에게 생일선물을 주려고 마음먹는다. 아무도 없는 도서실에 그를 부르고 선물을 책장 위에 숨겨놓은 채 잠깐 화장실을 갔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니 도서실은 깜깜해져 있었고 거기엔 지여준의 시체가 있었다. 그리고 시체 옆에는 피 묻은 선물상자가 나뒹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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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est Challenge
Naver Best Challenge2021/02/27
  • 現在の作品서툴고 어리숙해도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