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문에서 버려진 사내, 그가 핏빛 혈염도를 쥐고 돌아왔다!전장을 지배한 사내 사운비, 그가 광룡이 되어 천하를 향해 칼을 들었다!“자, 잔혹도다! 저 악귀가 나타났어!”“와아! 잔혹도가 우릴 구하러 왔다!”잔혹도, 적에게는 공포의 존재요, 아군에겐 더없이 힘이 되는 별호였다.단 몇 번의 전투로 엄청난 위명을 얻은 자.그가 시체를 밟으며 발걸음을 옮겼다.저벅저벅.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의 움직임을 뒤쫓았다.현무단 제칠대 잔혹도 사운비, 무림맹 사신각에 속한 무사들 중에서 가장 하급에 속하는 무사지만 전장에선 그 누구보다도 믿음이 가는 전우.그가 자신의 핏빛 도를 들고 전장의 중심으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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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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