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쾌한 공감, 빵빵한 웃음 터지는 퓨전 무협!무림판 찜질방(?)에서 벌어지는 무림의 새로운 물결 「신선탕」!풍운의 꿈을 품고 해병대 입대 후 갓 제대한 진짜사나이 이현.찜질방을 운영하는 아버지가 그에게 준 건 이태리 타월 한 장.황당하게 맨홀에 빠져 정신을 차려보니 더 황당한 무림 세계.황궁의 천밀뇌옥에서 시작되는 이현의 무림 세계 적응기!“자네 혹시 신선탕이라고 들어봤나?”신선탕에 가보지 않고 선계를 논하지 마라. “어서 오십시오, 신선님.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말로 설명하기는 좀 그런 속세에 있는 신선들의 세계.신선탕에서 벌어지는 무림의 새로운 물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