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수경혼, 일보경천 그의 손짓에 혼이 놀라고, 그의 발걸음에 하늘이 놀란다. 북천무제! "너는, 내 가슴 안에 살 자격이 없다." 그의 검이 한일 자를 그리는 순간, 세상이 핏빛으로 물들었다. 그가 처음 나타났을 때, 세상은 그를 풍객이라 불렀다. 그가 검을 들었을 때, 세상은 그를 낭혼검객이라 칭송했다. 그가 침을 들었을 때, 세상은 그를 역천마수라 원망했다. 그런 그가 중원을 떠날 때, 세상은 그를 북천무제라 경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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