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무 살, 늦은 나이에 무공에 뜻을 두었지만, 소천을 받아 주는 문파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이리하여 그만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는 소천.상대 무공의 흐름을 귀신같이 읽어내는 눈,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극한의 체술 수련,깨달음을 얻기 위한 독기 어린 승부 근성.소천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친구들과 함께무림 그 누구도 걸어가지 않으려 했던 무도의 신경지를 스스로 열어 가는소천의 장쾌한 일대기를 그린 현민의 무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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