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곱 살 때 나는 형의 죽음을 보았다.형은 고통스런 숨을 몰아쉬며 핏발 선 눈으로 적의 얼굴을 노려보다가 바닥에 쓰러졌다. 그 선열하게 흘러나오는 붉은 피와 부릅떠진 형의 원한 맺힌 눈동자는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형은 전신에 열 여덟 군데나 되는 뼈가 보일 정도의 상처를 입은 채 소리쳤다.“회아(會兒)야… 이 원한을… 이 원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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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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