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세구민의 가업을 따르는 신투 가문의 후계자 고운.그 앞에 운명처럼 호구검지의 비밀이 열린다.백오십여 년 동안이나 어둠 속에서 노심초사하던 무림삼천 청천삼주.“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연자여 어쩌고 하면서 손짓 한 번에 산도 허물 만한 무공을 가르쳐 주겠지? 크크큭.”이렇듯 기연을 꿈꾸던 고운은,[네놈 때문에 이제 무림은 끝장났다, 끝장났어. 네가 책임져. 알아? 네놈이 벌인 일, 네놈이 책임지란 말이야.]되레 덤터기만 쓰고 만다.호구검지로부터 벌어지는 고운의 무림종횡기 ‘신투검신’지금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