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삶은 시작부터가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다.나는 그저 욕심 부리지 않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다.하지만 이젠 그럴 수 없게 됐다!역사? 인류의 안녕? 개나 줘라!나는 그런 것 모른다.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확실히 안다.나! 현진의 눈물이 마르는 날!그날이 네놈들이 밥숟갈 놓는 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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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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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