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은 나를 십팔자라 부른다.놈 자‘者’를 써서 부르는 십팔자이니 그 뜻이 뭔지는 나도 잘 안다.누가 지었는지 참 잘 지은 별명이다. 나는 딱 그런 놈이니까.그래 난 개새끼가 맞다. 개새끼일지는 몰라도 ‘쓰레기만도 못한’ 부류는 아니다.그건 내가 보장한다.난 개새끼지만 세상 쓰레기를 먹어치우는 개새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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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3/10
  • 現在の作品무림청소부[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