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를… 저를 두고 가지 마세요!”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투신의 제자가 되어버렸다.“마교의 교주가 될 사람은 당신뿐입니다!”얼떨결에 마교의 교주가 되었다.“저자가 새로운 마교의 교주입니다!”이제는 중원의 패자! 무림맹의 적이 되었으니!“아… 귀찮아!”흘러가는 구름처럼, 불어오는 바람처럼.한가로이 살아가는 것이 꿈인 투신의 유일한 계승자.태무선의 파란만장 중원 유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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