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궁혁.총 여섯 명의 소가를 중심으로 남궁가의 본거지가 형성되어져 있었고, 그 여섯 명의 소가들이 대한민국 각 일대를 장악하며 남궁가의 유세를 떨쳤다. 대대로 내려오는 자리인지라 자신은 절대로 맡을 일이 없겠다 생각하며 유유자적 살아온 그였지만, 난데없는 가주의 명에 혁은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남궁가의 가주의 명을 거역할 수 없는 일이었고, 혁은 자신의 안위한 삶을 버려야 했다.여색을 즐기는 낙으로 산다는 그, 남궁혁.그런 그의 눈에 띈 여자, 최단.저 여자를 가질 수만 있다면…….최단자유를 취해서,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선택한 임무.임무 때문에 그의 차에 뛰어들었고, 임무로 인해 그의 개인경호원을 하게 되었지만 단은 그와 함께하면 할수록 그의 매력에 빠져들고 말았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심장이 움직이고, 가슴이 그로 인해 내려앉았다고 오르기를 반복. 이 모든 감정들이 그로 인해 생겼기에 단은 흔들리고 말았다.그와 함께 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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