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나 매력적인 뱀파이어.그리고 인간의 사랑.당신을 사랑했기에, 당신이 무엇이든 결국엔 당신이기에.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조금은 다른 세계에서 숨 쉬는 것조차도 다르지만, 미소만큼은 함께했던 그들. 영원을 약속하고 웃음으로 모든 걸 기약했던 그들은 앞으로 뻗어나갈 수 있을까.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프기도 하고, 가슴이 미어지도록 슬퍼지기도 하고. 그것도 모두 사랑이었기에 이겨내고 강해질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때가 오기를.모두가 웃을 수 있는 방법은……?고독하면서도 매혹을 풍기는 매력의 뱀파이어 ‘송지율’ 본명은 ‘다이클리 시아시스’인간으로서 그녀를 사랑했고, 그녀 하나만을 원했기에 가능했던 강인함의 표본 ‘공강휸’앞을 가로막은 장애물들을 물리치고 그들의 사랑은 어떻게 결말을 맺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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