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에는 말이오." "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침만 꿀꺽 삼켜대던 민희는 환의 목소리에 움찔하며 무의식적으로 대답을 했다. 그런 민희의 대답에 환이 피식 웃음을 터트리고는 말을 이었다.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이 있소." 차마 옆에 앉아있는 환을 바라보지 못하고 꿋꿋이 화면을 바라보고 있던 민희의 시선이 천천히 환에게로 옮겨졌다. 민희의 시선이 환에게로 옮겨지자 환이 미소를 지으며 쑥 고개를 내밀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환의 얼굴에 민희는 숨을 막느라 밖으로 내뱉는 것을 대신 볼에 가득 바람을 채우는 것을 택했다. "그런 소리가 왜 있을까 궁금하지 않소." ‘나는 조선의 세자다.’ 조선에서 타임슬립한 왕세자. 이환. 대한민국 최고, 라화 그룹의 이사장. 강민희 두 사람의 아슬아슬 타임슬립 로맨스 <유/니/크/타/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5/07/29
  • 現在の作品유니크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