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안 앞에 찾아온 묘령의 여인, 셀리나. 테이아 제국 최고의 미녀로 꼽히는 그녀는 블리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정안에게 접근을 한다. 하지만. ‘원래 여자가 여자 꼴을 못 보는 법이잖아, 안 그래?’ 셀리나의 유혹에도 끄떡 않던 정안은 신세 한탄을 하며 과음을 하게 되고, 술에 취해 뜻하지 않게 블리언과 한 침대를 쓰게 되는데…… ‘애새끼, 피부도 곱다.’ 잠이든 정안을 내려다보던 블리언의 가슴에 살랑하고 봄바람이 불고, 갑자기 바뀐 블리언의 행동에 허둥대고 마는 정안. 과연 둘의 마음은 이어질 수 있을까. 『내 손안에 있소이다!』 『야누스의 심장』 의 작가 이진희의 장편 로맨스 소설 『미친 공작의 사랑』.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미친 공작의 사랑』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