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대로 소유욕과 집착으로 얼룩진, 짐승 같은 사랑을 하는 베스티아 가문의 사람들.가장 완벽한 베스티아라 불리는 제스 또한 그 운명을 피해 갈 순 없었다.“나로 인해 상처 입고, 나에 대해 끝없이 고민해.”자신의 연인을 고립시키고 독점하려는 제스.“……내가 너를 사랑하게 만들고 싶다면, 먼저 사랑받을 행동을 하도록 해.”그의 방식을 거부하고 천천히 그를 바꾸려 하는 아에리스.과연 아에리스는 짐승 같은 그에게 목줄을 채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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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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