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콘텐츠입니다.사랑을 믿지 않는 여자, 레이샤 로헨.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결혼한 그녀의 남편, 황태자에게서 정부를 선물받는다. 시종에서 정부가 된 ‘외모 출중!’, ‘능력 출중!’ 한 남자 엘스뮤르 오비에트는 특유의 매력으로 레이샤를 사로잡고, 그녀는 황태자와 이혼하고 그와 함께 영지로 내려간다. 그리고 이 모든 게 엘스뮤르의 계략이었음을 알게 되는데……!과연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잠깐 맛보기“레이샤.”펠레시스가 레이샤의 이름을 불렀다.“네, 펠레시스 전하.”“내가 레이샤를 보니 참으로 답답하게 사는 거 같아서 선물을 준비했어.”“무엇입니까?”그냥 티타임 하고, 황태자비 일 하고, 그 외 기타 등등 일정을 소화하는 것 말고는 따로 하는 게 없는 그녀를 위해 펠레시스는 은밀하고 위험한 것을 준비했다.“정부.”그 말에 레이샤는 조금 놀랐다.“어차피 필요했잖아. 그리고 나쁜 놈 아니니 괜찮아.”“누구인가요?”그의 말대로 서로의 이득을 위해 한 결혼, 그녀가 원하는 후계자를 얻으려면 누군가와 자야 했다. 그녀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펠레시스에게 물었다.“엘스뮤르.”그러자 근처에 있던 엘스뮤르가 얼른 고개를 돌렸다. 그의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었다.“명령이야. 황태자비는 엘스뮤르를 정부로 받아들여.”그렇게 남편은 아내에게 정부를 선물로 주었다.이것은 꿈에서 일어나지 않은 전혀 다른 일이었다. 실제 현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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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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