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대의 기억이 없어지고 지워져도 내겐 그대 뿐이다. 그대에게 보였던 행동들, 나의 말들, 웃음들은 거짓이 아니다. 그대가 내 심장에 칼을 꽂을지라도 그대에 대한 나의 사랑은 변치 않는다. 시시때때로 사랑이 변한다지만 그대를 사랑한다. 그대의 눈이 나는 아니라는 빛을 낼 때, 그대의 눈속에서 나에 대한 조그만 사랑을 찾았고, 그대의 입이 나는 아니라고 할 때, 그 입술 끝에서 떨리는 그대의 기운을 느꼈다. 그대가 없으면 나는 죽는다. 내 심장을 내어주어서라도 너를 찾고 싶다. 니 안에 있는 나를 원하는 그대의 마음을. 나는 그대를 나보다 더 은애한다. 은애한다. 달님. 은애한다. 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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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4/20
  • 現在の作品달의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