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후작가에 입양되어 아무도 출생을 알지 못하는 후작, 지오반니. 사람이 죽어나가는 죽음의 땅 탄팔로 사막에서 길을 잃은 공작 영애를 구해주게 되는데...붉은 머리에 호박색 눈.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외모의 라즐리에게 지오반니는 끌리게 되고..."인간 흉내를 그럴싸하게 내고 있잖아."지오반니를 찾아오는 검은 그림자들. 지오반니의 정체는 무엇일까. 용과, 인간과, 사막 신 자간. 의문의 학살이 계속 되고.... 지오반니는 동족을 택할지, 사랑하는 라즐리를 포함한 인간을 택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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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4/24
  • 現在の作品사막, 두 얼굴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