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6년 대한민국의 청춘으로 살던 주인공이 우연히 눈에 들어온 팔찌를 사고 푸른 팔찌의 빛깔에 마음을 빼앗겨 구입한 이후로 한 번도 풀지 않은 팔찌를 끼고 터널 사고를 당하게 되어 1316년 런던의 후작 부인의 몸속으로 영혼이 들어가게 되는 로맨틱 판타지 입니다.[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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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4/26
  • 現在の作品운명(푸른팔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