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리안 보육원 출신의 고아인 리슨. 그는 스스로를 들쥐라 생각했다.얍삽하게 살아야 하며 절대로 많은 것을 탐내선 안 된다고 끊임없이 되새겼다.그런 그에게 찾아온,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에센트 후작가에서 일해 볼 생각이 있는가?”사람이 아닌 도구만이 존재하는 에센트 후작가. 제안을 받아들인 리슨은 버려진 서쪽 별채에 가게 된다.그곳에서 마주한 후작가의 셋째 아가씨, 빛을 볼 수 없는 세이.“리슨, 좋아.”눈처럼 리슨의 마음은 쌓여만 갔다.“눈사람 말이야. 그렇지 않아?”리슨은 아가씨를 속일 수 없었다.“저도 좋습니다.”하지만 리슨은 숨겼다.“눈이요, 아가씨.”들쥐는 빛을 보게 된다.리슨은 빛을 보며 끊임없이 되새겼다.나는 들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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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7/17
  • 現在の作品책, 바다 그리고 들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