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에서 인정 받고 있는 유능한 범죄 프로파일러 제아.그녀는 지금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고 있다.몸에 피 한 방울 남기지 않은 잔인한 살해 수법.그런 아버지의 죽음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연쇄살인사건.13년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제아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다름 아닌 옆집 남자였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칠 때마다 그에게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만지고 싶다.'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눈부시게 창백한 피부에,어두운 동굴처럼 까맣고 깊은 눈동자.어느 날은 창백하고, 또 어떤 날은 생기가 도는 그의 입술.그 붉은 입술에서 달콤한 라즈베리 향이 날 것만 같았다.그러나 그의 입술을 타고 내린 건,검붉은 피였다."초대해.""당신은 누구죠?""제아, 나를 당신에게 초대해."묘한 망설임에 그녀가 잠시 숨을 멈췄다.하지만, 그녀는 이내 문을 열었다."당신은 사람을 홀릴 수 있다고 했죠. 그러면, 지금 저는 당신에게 홀린 건가요?""나는 네게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어.""그렇다면, 이건 제 감정이네요."사랑 때문에 인간이 되길 꿈꾼 괴물,그 《참을 수 없는 유혹》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10/27
  • 現在の作品참을 수 없는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