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트 님의 [다린 에보니]와 [엘린 아리엘]은 연관작입니다.이용에 참고해 주세요.^^“이번 일은 사과하고 싶지 않다.”“그래서 그 여자 예뻤어요?”“남자로서 어쩔 수 없을 때도 있는 거다. 그대가 오겠나?”“싫.어.요.”“기다리마.”분명 썸 타던 규태 오빠와 친한 친구인 예린의 기가 막힌 일로 속이 상해혼자서 못 마시던 술을 먹고 자취방에서 잠들었을 뿐인데……눈을 떠보니 벌거벗은 남녀가 눈앞에서 정사를 나누고 있다?게다가 자신은 말도 안 되는 옷차림으로 이상한 세계에 떨어져 있었다.부모님을 여의고도 씩씩했던 소현 앞에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좋아하던 남자에게 고백 받은 소현은 친구와 얽혀 버린 현실에 기가 막힌다.그런데 더더욱 기가 막힌 건 현실을 도피했던 자신이 다른 세계에 와버렸고,그곳에 또 다른 사랑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