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8/10/18
あらすじ
[단독 선공개]“이게 네 원래 모습이야?”자고 일어나니 투견이었다가 사람으로 변했다.그를 데리고 온 여자, 에레티아는 ‘몬타’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고,기억이 없는 몬타는 맹목적으로 그녀에게 집착했다.하지만 그녀는 부모의 복수를 위해 그를 떠나려 했다.“에레티아는…… 내 거야?”혀가 목을 쓰다듬고 콱 물었다.“아파, 간지러워. 그만해.”“안아 주면 그만할게.”“……안아 줄게.”“더 세게 안아.”몬타는 깨달았다. 에레티아의 마음이 멀다면 몸을 가까이하면 된다.그런데 어째서 몸을 만지는데 연기를 잡는 기분인지.“에레티아, 날 버리면…… 널 먹어 버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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