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직서를 품고 살던 아이테르는 종전 후그 사직서를 냅다 상사의 얼굴에 던지고 퇴단했다.그런데…….“저…… 복직하고 싶습니다.”한 사건으로 인해 복직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그리고 돌아온 아이테르를 보고묘한 감정을 느끼는 기사단장 카누스.“있다 없으니까, 아이테르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더군.”과연 아이테르는 이러한 상황에서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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