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생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사내- 서주 상단의 차남, 미흔.복수를 위해 사내의 행색으로 살아야 했던 여인-북현의 별, 혜강.하늘에 있던 별자리가 움직이면,땅 위에 있는 두 사람의 운명 또한 얽혀든다.“넌 어디에서 왔지? 맹인이 맞느냐?”혜강은 말을 잇지 못했다. 시선이 없는 맹인에게서 누구보다 뜨거운 시선이 느껴졌으므로.“그러는 넌. 넌 사내가 맞느냐.”미흔은 확신했다. 죽음을 위해 찾은 별 앞에서 살고 싶어졌음을.가지고 싶고, 품고 싶어졌음을.“그대에게 내, 모든 것을 주겠다. 그대에게 내, 첫 눈을 주겠다.”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일 수밖에 없는 사랑.첫 눈-#가상시대물 #동양판타지 #남장여자 #권선징악 #운명적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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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1/17
Kakaopage
Kakaopage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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