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족들을 구해주어 고맙소이다. 은인께 보답을 하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구려.”“따님을 주십시오.”대뜸 어린 딸을 달라던 낯선 사내의 능력이 탐나 그를 곁에 두기 위해 대답을 유보한 아비.“어째서 계집아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겁니까? 조선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입니다!”세월이 흘러 책읽기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총명한 아이로 자라난 다해.“능력이 되신다면 아씨도 황제나 장군이 될 수 있습니다.”아녀자는 규방에서 자수나 놓아야 하던 조선 후기, 사랑하는 딸아이의 미래를 위해 아비는 도깨비 같은 사내 무연을 믿기로 한다.모친의 극렬한 반대를 딛고 무연과 함께 차원을 넘게 된 다해. 탄탄대로가 펼쳐질 줄 알았으나 닥친 것은 전생의 악연.다해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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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5/29
  • 現在の作品민씨 낭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