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외전선공개]실로 오랜만에 신의 딸이 태어났다는 신탁이 내려왔다.신탁의 주인공은 쌍둥이 여동생 아니면 나, 둘 중 한 명.“쓸모없는 것. 너는 집안의 수치다. 헬리아.”일찍 능력이 발현된 여동생을 신의 딸로 확신한 아버지는말도 안 되는 누명을 씌워 나를 잔인하게 죽여 버렸다.사실 진짜 신의 딸은 헬리아, 바로 나였는데.하지만 제국은 몰라도 어머니 신은 내 편인지눈을 뜨자 열여덟 살로 돌아와 있었다.“당신이 그의 천벌이 되세요, 헬리아 님.”이번 생에는, 개죽음당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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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1/17
  • 現在の作品개죽음은 한 번이면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