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했다, 얼굴이 흉하기로 소문난 곰보백작과. 그런데 이 남자, 첫날밤에 날 소박 맞히겠다고 버티고 있다. 소박이고 자시고 이 웨딩드레스 네가 벗겨주지 않는다면 혼자서는 못 벗는다고! ***“귀라도 먹었느냐? 방금 뭐라고 지껄였냐 물었다. 감히 내 지아비를 곰보라고 말했느냐?”“그, 그것이.”“귀족 모욕죄는 즉결처분을 해도 된다는 것을 네놈도 알고 있겠지.” “사, 살려주십시오. 마님!”“목숨이 귀한 줄을 알면 말을 가려서 했어야지.”“제, 제게는 토끼 같은 자식들이 다섯이나 있습니다. 제발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허면 왜 네놈은 내 하나밖에 없는 토끼 같은 남편을 모욕한 것이냐?”# 호랑이 여주의 토끼 남주 트라우마 극복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