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자비승직기의 주인공 봉봉X제성의 막내딸 제파공주 등장!“너는 오늘 부마를 골라야한다.”또 남편을 고르라고? 심지어 이 낯선 곳에 와서도?***16세 봄, 부마 간택을 앞둔 제파는 갑작스런 부름에 정신을 잃었다.눈을 뜨니 그녀는 보상국의 백화수 공주가 되어있고, 여기서마저 부마를 간택해야한다는 게 아닌가?하지만 간택장으로 가는 도중에 요괴에게 납치되어, 혼약을 강요받는다.“젠장, 그때 적당히 골라 시집갈 걸 그랬어!”동양풍 미녀와 야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