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별탈 없이 평화롭던 마계에 침입자가 쳐들어왔다.막아서는 마족들을 죄 때려눕히며 마왕 앞에 당도한 침입자는 무려 인간이었다.침입자가 마왕의 목에 검을 들이밀었다.마왕이 ‘이제 죽는구나.’하고 속으로 유언을 정리하고 있을 때, 침입자가 말했다.“우리 거래 하나 하자.”“거래?”“내 모든 걸 다 줄게.”마왕성을 쳐부수며 들이닥친 침입자는-“대신 인간들을 전부 죽여줘.”한때 마족을 몰살시킬 뻔했던, 인류의 영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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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7/27
  • 現在の作品널, 죽이러 갈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