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콘텐츠입니다.지은에게 진서는 유일한 제 사람이었다.그랬기에 시나브로 그에게 빠져 버렸고홀린 듯 하룻밤을 함께하고 만다.“어차피 헤어지면 그만이잖아.”“지은아…….”“괜찮아. 나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하지만 진서는 너무나 소중해서끝이 보이는 관계를 시작할 순 없었는데,어째서 그가 상처 받은 표정일까?“마음에도 없는 말 잘하는 건 네 특기지.”“오빠.”“넌 진짜 우리가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애매모호하게 이어져 온 사이에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진서는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네가 괜찮대서 난 늘 이 자리에 있었어.”“…….”“이제는 잡아도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