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일곱의 난 무섭고 무뚝뚝한 열아홉의 너를 만났고열아홉의 난 해맑게 웃던 열일곱의 너를 마음에 담았다.봄날, 불어오는 미풍에 린넨 커튼이 천천히 나부끼고 햇살 아래, 앉아 있는 고운의 얼굴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 하필 녀석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반짝거리는 눈망울이 그를 보며 싱글 웃었다.정말…… 한순간이었다.열일곱 열아홉,풋풋하고 찬란했던 그 시절, 우리들의 이야기.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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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5/29
  • 現在の作品그대 고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