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용가치에 따른 삶을 살아온 은미 앞에 선후가 진짜 사랑을 말하며 나타났다.같이 밤을 보낸 뒤 은미는 끌리는 마음을 애써 부정하며 사라져 버리는데…“제 모델이 되어주세요.”대마도에서 생각지도 못한 고백을 듣게 된 은미.당혹스러운 첫만남도 잠시 그녀에게선후라는 남자는 불우한 삶에 내려온 선물같았다.다가온 선물을 잡고 싶었지만,한 순간의 꿈처럼 취하고 사라져야 했는데…“2년 동안 애타게 당신을… 찾아다닌 저에게 당신을 포상으로 줘요.”<[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