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실공히 대한민국 No.1 호텔, 서울 아리아 호텔.알바생과 호텔리어로 그들의 관계는 시작되었다.“억울하면 너도 직원 하든가.”실컷 약 올린 세혁은 제 짐까지 맡기고 느긋하게 걸었다.그러더니 몇 걸음 가지 않아이경을 옆으로 밀곤 카트를 대신 끈다.‘도와줄 거면 진작 도와주지.’이경은 속으로 종알거리며 걸음을 빨리했다.그리고 2년 후, 이경이 다시 그의 앞에 나타났다.“억울하면 너도 직원 하라면서요.”여자가 되어 돌아온 그녀를, 세혁은 더 이상 놓칠 수 없었다.최고의 품격,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호텔 아리아.그 안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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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6/14
  • 現在の作品안녕, 나의 아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