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슴이 봉긋하게 솟아오르기 시작한 수줍은 그때.짓궂은 오빠 친구 한 명이 내 핑크색 속옷을 뒤집어쓰고 있었다.거기 있었던 또 다른 오빠 친구 강찬.그 강찬이 내가 남친한테 차이는 현장을 우연히 목격하다니. 그것도 교복 입을 때 보고 처음 만난 건데.그런데 왜 이러지? 이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오빠 친구가 자꾸 남자로서 끌린다.‘밝히는’ 여자 효미와 그녀 인생을 ‘밝혀주는’ 남자 강찬의 설렘 폭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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