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혁을 중심으로 컴퍼스 다리처럼20년 가까이 원만 그리고 있는 서율.상처와 고독으로 점철된 무기한의 원을더 이상 그리고 싶지 않아졌다.그래서 제안했다.“나로 해, 네 넘치는 성욕을 풀 곳.”어둠으로만 가득하던 진혁의 인생에서유일하게 허락된 빛인 서율.친구라는 성역에 두고 20년 가까이 참아 온 그였지만,그녀의 제안은 그의 안에 숨은 짐승을 도발하기에 충분했다!“짐승인 거, 이제 알았어?”어둠이 빛을 잠식할 때비로소 흐르는 탐닉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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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7/11
  • 現在の作品탐닉, 흐느끼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