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이슬아씨랑 계약을 하고 싶어요. 이슬아씨가 그렇게 원하는 가수, 내가 만들어 주죠.”“....네?”“조건은 나와 이슬아씨가 갑과 을의 계약관계인 동시에 내가 이슬아씨의 스폰서가 돼 주는 조건. 스폰서의 개념은 알고 있겠죠?”슬아는 벼랑 끝에 있는 심정이었고 가수가 될 수 있다면 뭐든 하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두 사람의 계약은 시작됐다. 기획사 대표와 소속가수, 이슬아의 스폰서 강세훈으로.[15세이용가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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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7/13
  • 現在の作品아찔한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