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이 여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에요.”사랑하는 친구의 맞선남을 떼어내기 위한 사기극은 성공적이었다.순순히 물러난 그 남자가 새 팀장으로 나타나기까진!왜! 하필! 어째서!진홍이 존경해 마지않는, 건축계의 큰손 승혁이 어째서 서희와 맞선을 본 남자냔 말이다.‘계승혁 님이 왜 거기서 나와? 왜 거기에서 나오느냐고!’그녀가 그의 손을 잡자 한쪽 입술 꼬리가 위로 살짝 휘어 올라갔다.“이렇게 다. 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알쏭달쏭 속을 알 수 없는 그 남자의 앙큼한 토끼몰이 시작!작가 신해의 장편 로맨스 소설 『그녀는 빨갛다』.그녀의 파란만장 로맨스 『그녀는 빨갛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