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번에는 할머니 예언이 정말 맞는 건가? 이 사람이 운명의 남자라면 정말 대박이잖아!”‘누구도 채울 수 없는 크게 될 아이’라는 예언의 주인공, 허기연.운명의 남자를 만나, 그의 영역인 Next 레스토랑에 발을 들인다.“당신 같은 능력자는 없었어요. 당신은 우리 레스토랑에, 아니 제게 꼭 필요해요.”Next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인 워커홀릭 구준희자신에게 꼭 맞춘 듯한 위대한 그, 아니 그녀 허기연을 만나도약의 날갯짓을 시작하다.“일단 늦었는데 씻으시죠. 피곤하시겠어요.”“……씻어?”“샤워 후에는 우리 한번 시작해 볼까요?”“뭐, 뭘요?”“맛. 보. 기.”서로를 채워 주며 시작되는 미식(美食)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