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긋지긋하다.가난이 마르지 않는 동네와벌어온 돈을 족족 빨아먹는 가족들.그리고18년 간 스토커처럼 집착하는 최태충.“대체 내게 왜 이래! 뭘 원해서 이러는 거야!”“너.”태충은 빨려들어 갈 듯한 깊은 눈으로 이화를 바라본다.“예이화, 널 원해.”가난이 마르지 않는 동네에서 펼쳐지는두 사람의 씁쓸하고 징글징글한 희로애락 로맨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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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8/28
  • 現在の作品입술을 깨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