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K그룹 이사 신소희가 유일하게 믿었던 그 남자, 문현우.그녀의 수족이 되어 비서로 충실히 일했던 그가,그녀의 사생활마저 사로잡아버린 그가,그녀를 배신했다.“설명해, 그럼. 당신이 왜 이러는지, 우리 아빠한테 왜 그랬는지!”“싫어.”“문현우!”“그래. 나야, 문현우. 소희 네가 사랑하는 남자, 앞으로도 사랑해야 할 남자.”작가 신경희 의 장편 로맨스 소설 『짙어질수록』.그녀의 감춰진 아릿한 로맨스 『짙어질수록』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