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작품입니다.]당차면서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부잣집 아가씨, 이수아.무뚝뚝하지만 사실은 젠틀한 그녀의 비서, 차재욱.일 관계로 만난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긴장 상태로 지속된다.수아는 융통성 없는 그가 신경이 쓰여 챙겨주다 사랑에 빠지고재욱도 넘볼 수 없는 그녀를 받아들이고 마는데.“다가서서 미안해요. 내 욕심에.”“다가와 줘서 고마워.”하지만 두 사람은 신분 차이라는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헤어짐을 맞는다.그로부터 7년 후, 수아는 재욱과 너무도 닮은 남자 HS 호텔 한승호 대표와 마주친다.이름도 신분도 다르지만 그녀는 자꾸만 그가 신경 쓰이는데.“나 언제까지 기다릴까요?”“기분 안 나쁘세요? 대표님이 전 남자 친구랑 닮아서.”“상관없어요.”“……천천히요. 천천히 만나요, 우리.”수수께끼 같은 그에게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 수아.그녀는 과연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그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을까?<키워드>#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비밀연애 #신분차이 #갑을관계 #운명적사랑 #평범남 #재벌남 #직진남 #존댓말남 #평범녀 #재벌녀 #직진녀 #후회녀 #잔잔물 #힐링물 #애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