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업 후계자인 석주와 번번이 부딪치는 유진.몇 번의 당황스러운 만남은 그와 사랑에 빠지게 했지만집안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결국 헤어지고 말았다.“유진아! 좀 나와 봐. 유진아!”그렇게 실의에 잠긴 그녀에게 만취한 석주가 찾아오고,유진은 그를 모질게 내칠 수 없어 하룻밤을 보낸다.이후 임신 사실을 안 그녀는홀로 아이를 키울 결심을 하는데…….“무슨 일로 한밤중에 찾아온 건지 모르지만 얼른 말하고 가시죠.”“내 아들을 만나러 왔다고 한다면 그 이유가 될까?”그리고 6년 후 거짓말처럼 그녀의 집 앞에 석주가 나타난다.아이의 존재를 알고 있는 상태로.